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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빨리 너 만나서 힐링하고 싶다.

생각

by 허재희 2016.04.11 09:3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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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가 페북에서 태그를 해서 들어가봤더니 이 글귀가 있었다.

 

시험 준비하느라 한참 ㅠ 힘들떄 였는데 이 말을 보는 순간 힝... ㅠ 하는 생각이 들었다. 그 동안 못 봤던 친구도 보고싶고.. 친구가 수다떨고 싶다..는 생각

 

그런 의미에서 이번 주말을 짱짱 힐링의 시간이었다.

수현이랑 카페에서 공부하자고 약속해서 공부도 하고~~

음.. 수다 시간보다 공부시간 비율이 높았으니까 이건 !! 공부하기 위해 만난 걸로!!

구석기 시대에서 온 소영이랑 콩불 먹고 ~~ 현대음식 알려드리고~~

보통 짚신, 콩불 등~ 친구들이랑 놀면 자주 먹게 되는 프랜차이즈 음식들인데 한번도 먹어본 적이 없다곸ㅋㅋ 현대 음식을 알려드렸다.

쥬시도 한번도 안먹어봤다고 해서 요즘 유행하는 딸바!로 다가 알려드렸징~~

나경이 알바하는 곳에 불쑥 찾아가서 놀래켜 주고~~

1시간 넘도록 이야기 한 것같았는데 이야기의 핵심은 없고 그냥 이것 저것~ㅎㅎㅎ 우리 원래 이렇다이가~

 

(희철이 사진은 없는 부분...?ㅠㅜ)

 

희철이 ㅠ 군대간다고 급하게 얼굴보러 갔다가 제대로 못보고 와서ㅠ 아쉬웠지만 대인배 희철이!! 내 맘 이해해주고.. 짱고맙..! 남자애들은 군대갔다오면 인간된다는데.. 나도 군대갔다오면 인간될까...??

 

힐링한 친구들!

 

다시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살것^^ 재희도~

 

역시 친구가 최고당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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