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28x90
반응형
학교에서 맞춤법 공부를 한뒤 우리 주변에서 맞춤법이 얼마나 잘 쓰이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보고서를 만들어 오기로 했습니다. 숙제만을 하기 위해서 대충 이미지를 퍼가고 한 친구들이 많았지만 저는 제 발로 뛰어 다니면서 우리 주위의 간판 사진도 찍고 책도 찍어서 숙제를 냈습니다.
어제! 선생님께서 제가 보고서를 잘 했다며 친구들 앞에서 발표를 시키셨습니다. 떨리고 하는것은 없었는데.. 갑작스럽게 하는 바람에 준비를 하지 못한 것이 조금 티가 났습니다.
버벅거리는 부분도 있었고, 말 끝을 흐리거나, 정확히 마무리를 못 짓는 부분도 있어서 아쉬움이 조금 남았습니다.
보고서 중에 동생의 문자 보내고 한 것을 찍어 한것이 있었는데, 제가 발표를 할 때에 동생 담임선생님이신 정성욱 선생님께서 들어오셔서, 선생님께서 많이 웃으셨습니다.^^
어제! 선생님께서 제가 보고서를 잘 했다며 친구들 앞에서 발표를 시키셨습니다. 떨리고 하는것은 없었는데.. 갑작스럽게 하는 바람에 준비를 하지 못한 것이 조금 티가 났습니다.
버벅거리는 부분도 있었고, 말 끝을 흐리거나, 정확히 마무리를 못 짓는 부분도 있어서 아쉬움이 조금 남았습니다.
보고서 중에 동생의 문자 보내고 한 것을 찍어 한것이 있었는데, 제가 발표를 할 때에 동생 담임선생님이신 정성욱 선생님께서 들어오셔서, 선생님께서 많이 웃으셨습니다.^^
반응형
'학생(2013~19)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이번에 ebse방과후가 새롭게 바뀌었어요~ 해봤는데, 재미있어요~ (0) | 2011.08.09 |
---|---|
학생의 입장에서 보내는 선생님. (7) | 2011.05.26 |
봄을 느낄줄 아는 우리 (8) | 2011.04.14 |
나는 어떤 급장일까? (6) | 2011.04.08 |
오늘은 만우절!! (4) | 2011.04.01 |